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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금풍제과는 1995년 믿고 신뢰할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 판매 하겠다는 취지 아래 제과회사를 설립하여 건빵 제품을 생산 가동 하였으며 시장 판로를 개척 하던 중 1997년 외환금융경제위기를 맞으면서 군대에서나 맛볼 수 있는 전투식량 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힘들고 어려웠던 서민들의 간식거리로 자리매김 하게 됩니다.
이를 계기로 생산 가동량이 늘어나면서 2002년(금산 추부 마전 795) 이전을 하였고 24시간 가동을 하며 전국으로 유통망을 넓히게 되었습니다.

제품 다양화를 위하여 2005년 기존 식품회사를 인수, 법인 전환과 함께 생산 자동화 시스템을 설비하고 건빵 및 크래커, 유탕처리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건빵제품의 선두 주자로써 건빵 단일 품목으로는 동종업계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지역 특산물인 인삼과 홍삼을 이용하여 홍삼향을 강하게 느끼고 섭취시 용이하게 흡수될수 있는 제조 방법을 개발하여 특허를 취득 지역 특화산업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 대표이사의 20여년 풍부한 동업종 현장 경험은 시장수요 변화에 대한 대응 능력 및 신규제품 개발에 대한 기술 지식을 보유하였으며 식품으로써 위생적인 생산과 관리 및 식품소재 응용 발굴 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로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1공장을 기점으로 금산 추부 마전 800외3필지를 매입하여 확장 완공 하여 생산설비를 대기업 수준의 크랙커 및 스낵 라인을 갖추어 하루 20,000kg 생산이 가능하며 2016년 햇썹인증과 함께 식품산업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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